번창하세요.

작성자
장지선 (2016-01-04)
작성일
2016-01-04 15:25
조회
272
1월1일~2일 민둥산방에 1박한 아기엄마입니다.

그날 너무 늦게 도착해서 펜션 즐길 여유가 없었던게 아쉽네요.

공기 정말 좋고.. 저녁에 별자리도 다 보이고... ^^

뜨끈뜨끈한 방에서 모처럼 숙면 취했네요.

객실이며 주방이며 화장실이며 깔끔해서 정말 좋았구요(여사장님이 깔끔하신것 같아요^^)

조식 신청했는데 아기있다고 객실까지 가져다 주시고 푸짐하게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..

원래 아침 잘 안먹는데 맛있게 잘 먹었어요.

모자르면 연락달라고 하셨는데 오히려 남겨서 죄송했습니다.

의견을 하나 드리자면

객실안에 조&석식신청 안내나, 카페이용안내가 있음 좋을것 같습니다^^

건강하세요!!